3대 가게, 백년 가게 선정
1961년 북한산 자락에서 시작된 돌이 많은 곳에 별장 같은 집 만석장(萬石壯)
반세기가 훌쩍 지난 지금도 두부와 수육, 쌈이 주는 변치 않는 건강함의 가치가
'다음엔 꼭 모시고 와야겠다' 누군가와 함께 다시 오고 싶은 가장 한국스러운 식탁.
검증된 재료만을 엄선하여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며
반세기 전통과 역사를 정직하게 이어가고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 만석장입니다.
1961년 북한산 자락에서 시작된 돌이 많은 곳에 별장 같은 집 만석장(萬石壯). 반세기가 훌쩍 지난 지금도 두부와 수육, 쌈이 주는 변치 않는 건강함의 가치가. '다음엔 꼭 모시고 와야겠다' 누군가와 함께 다시 오고 싶은 가장 한국스러운 식탁. 검증된 재료만을 엄선하여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며 반세기 전통과 역사를 정직하게 이어가고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 만석장입니다.
